• 1.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

    강제 수용소에 수감된 포로. 수용소의 내사를 기록하는 사진사로 노역하던 중, 나치의 만행이 고스란히 담긴 필름을 발견한다. 그리고 결심한다. 죽는다 하더라도 필름을 세상에 내보내기로. 지옥의 참상을 고발하기로. 실화가 바탕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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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eco   김민성   

    • recos 1 week ago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나치의 참상을 고발하는 작품이라니


    • 김민성 1 week ago

      줄 수만 있다면 5점이 아닌 10점을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