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하나 비

    불치병에 걸린 아내를 돌보는 니시는 자기 대신에 잠복하던 동료 호리베가 범인이 쏜 총알을 맞았다는 소식을 듣는다. 호리베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나 두 번 다시 걸을 수 없게 된다.
    니시 일행은 범인을 추적하다가 저항하는 범인이 쏜 총알에 부하 다나카가 죽는다. 니시는 범인을 사살하고도 몇 발이고 범인에게 총을 쏜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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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성 6 months ago

      인생작입니다!


    • hkmoon 6 months ago

      크 하나비 띵작이죠!


  • 2. 로봇G

    로봇 박람회를 앞두고 개발한 로봇을 박살낸 기무라 전기 직원들. 해고를 모면하기 위해 로봇 분장 쇼를 빙자한 구인광고로 로봇 사이즈에 딱 맞는 단 한 사람을 찾는다. 로봇으로 변신시킬 그 사람은 바로 고집불통에 제멋대로인 할아버지. 은퇴 이후 새로운 일로 의욕 충만한 할아버지는 로봇 박람회에서 돌발행동을 저지르고 얼떨결에 여대생 요코의 목숨까지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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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kmoon 6 months ago

      엄청 재미있게 봤습니다! 할아버지 재밌네요.
      신스틸러에요 ㅎㅎ


    • hkmoon 6 months ago

      오옷 이것도 몰랐던 작품이네요.
      나중에 시간 날 때 챙겨보겠습니다~^^


    • 김민성 6 months ago

      아직도 심심할때마다 즐겨보는 인생작입니다!
      7년째 매번 챙겨보네요 ^^


  • 3. 딱따구리와 비

    “난 나무를 찍고, 자넨 영화를 찍고~”

    예순 살의 박력 있는 나무꾼 카츠는 아내와 사별한 후 속만 썩이는 아들과 둘이 살고 있다. 어느 날 고요하기 그지없던 산골마을에 나타난 영화 촬영팀. 우연히 만난 카츠에게 촬영지를 안내해달라는 그들은 급기야 출연까지 요청하고, 얼떨결에 그는 단역배우가 된다. 화면에 나오는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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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kmoon 6 months ago

      왠지 힐링할거 깉은 영화네요 ㅎㅎ


    • 김민성 6 months ago

      간만에 힐링했네요.
      보고나니 상쾌한 기분도 들고요^^


  • 4. p짱은 내 친구

    다 같이 돼지를 기르자! 그리고 마지막에 같이 먹는거야. 파격적인 수업을 제안한 초등학교 선생님. 돼지를 돌보다가 정이 들어버린 아이들과 선생님. 이 돼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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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kmoon 6 months ago

      오 츠마부키 사토시, 타바타 토모코 익숙한 이름의 배우들이군요^^


    • 김민성 6 months ago

      영화 속 아이들과 선생님처럼 고민하고 공감하고 슬퍼하던 영화입니다


  • 5. 그가 돌아왔다

    옛 벙커가 있던 자리에서 70년 후에 다시 깨어난
    아돌프 히틀러는 뛰어난 코미디언으로 오해받은 끝에 언론의 주목을 한몸에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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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cos 5 months ago

      헉 여기서 그란 히틀러에 대한 영화군요?
      처음 알았네요!


    • 김민성 5 months ago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처음엔 웃으면서 봤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소름이 돋더군요


  • 6.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

    강제 수용소에 수감된 포로. 수용소의 내사를 기록하는 사진사로 노역하던 중, 나치의 만행이 고스란히 담긴 필름을 발견한다. 그리고 결심한다. 죽는다 하더라도 필름을 세상에 내보내기로. 지옥의 참상을 고발하기로. 실화가 바탕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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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cos 1 week ago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나치의 참상을 고발하는 작품이라니


    • 김민성 1 week ago

      줄 수만 있다면 5점이 아닌 10점을 주고 싶네요.


  • 7. 아무도 모른다

    크리스마스까지 온다는 쪽지를 남기고 엄마가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어른이 되어야만 한 12살 소년은 세 동생들과 하루하루를 버텨나간다. 버려진 아이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


    (2004 개봉, 2017 재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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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kmoon 6 months ago

      그리고 좋은 추천 아이템들 자주 올려주셔서 1만 레토스 토큰 보내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용~


    • hkmoon 6 months ago

      슬픈 내용인가 보군요.
      워치 리스트에 들어있었는데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성 6 months ago

      한번은 봐도 두번은 못보는 영화.
      사탄도 두손 두발 다듭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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