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댓글 및 리뷰>

666를 대중화한 영화!....아직도 지하철 어딘가에선 666를 받지말라고 알린다~ 과학(역사)은 존재하지않는다

by chesign in 오멘

요즘 서부시대 영화에 눈을 뜬걸까요?
아니면 명작들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디카프리오의 연기력은.. 그저 감탄만하게 되네요.
복수는 또다른 복수를 낳는다는 가르치는 영화보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주는 영화라 더욱 좋았습니다. 쉬원

by 민 in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다소 가벼웠지만 볼만했습니다.

by 민 in 17 어게인

아.. 이게 3부작 마지막 편 이였군요... 그것도 모르고 봤네요 허허,,
마지막에...눈치싸움에서 제 심장소리가 들리더군요
재밌게 봤습니다~

by 민 in 석양의 무법자

우왓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참신한거 같습니다 ^^

by hkmoon in 맥북이면 다 되지요

카카오TV 단편영화관에 올라와있네요... 덕분에 잘봤습니다 ^^

by chesign in 맥북이면 다 되지요

일드 명작

by wisdomc in 노다메 칸타빌레

변두리 로켓 조만간 보려구요 ㅎㅎ

by 민 in 한자와 나오키 시즌2

5권이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시즌 3도 언젠가는 기대해 봐야겠군요 ㅎㅎ
민님이 말씀하신대로 오오와다 이사의 연기는 진짜 재밌었어요~
원작자인 이케이도 준의 다른 영상화 작품인 변두리 로켓이나 루즈벨트 게임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by hkmoon in 한자와 나오키 시즌2

시즌1은 복수를 향한 나오키에 일생을 담았다면
시즌2은 자신의 동료들을 향한 감사와 보답으로 끝을 맺는군요.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무대를 장식해준 나오키의 대사 중 '중요한건 감사와 보답이다' 라는 대사가 잊혀지지 않아요.
1화부터 나오키가 부하들한테 간간이 얘기해왔고 시청자들에게도 전하는 일종에 메시지 같은 역할을 해왔는데,
당한만큼 갚아주기만 하던 나오카가 보답과 감사를 한다는 긍정적인 모습에 정말 마음에 와닿고 인상적이였습니다.
이제 끝났겠다.... 그저 시즌3이 기대되네요. 나올지 안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은행장이 된 나오키가 보고싶어요 ㅠㅠ 그때까지 이 모습 그대로 남아주길!

by 민 in 한자와 나오키 시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