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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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1위. 아티스트

    The Artist

    추천 in 영화

    출연하는 영화마다 흥행을 이어가던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 조지. 하지만 유성영화의 등장으로 무성영화 배우였던 그는 졸지에 설 자리를 잃게 된다. 한편, 신인 시절, 조지의 영화에 출

    연하며 운명적인 만남을 가졌던 여배우 페피는 인기스타가 된 뒤에도 조지에 대한 사랑을 남몰래 키워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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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2위. 세 가지 색: 레드

    Trois couleurs : Rouge

    추천 in 영화

    발렌틴은 스위스의 제네바 대학 학생이며 패션모델로 활동한다. 그녀의 이웃에는 오귀스트라는 법대생이 살고 있는데 두 사람은 빈번하게 지나치면서도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다. 어느

    날 패션쇼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발렌틴은 개를 치는 교통사고를 내게 된다. 개의 목에 달린 인식표의 주소지로 찾아가지만 개 주인인 노인은 냉담한 반응을 보인다. 개를 치료하여 다시 찾아갔을때 발렌틴은 노인이 남의 집 전화를 도청하는 기벽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혐오감을 느낀다. 게다가 노인은 법적 도덕성에 대해 심한 회의를 느껴 1년전에 조기 은퇴한 법관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더욱 놀라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노판사를 이해하게 된다. 노판사는 점차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감을 회복하게 되고 발렌틴의 따뜻한 손길을 보듬는다. 그리고 우연한 만남들이 실은 얼마나 의미가 큰 필연적 만남이 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발렌틴에게 일깨워 준다. 영국에 있는 애인을 만나기 위해 떠나려는 발렌틴에게 노판사는 페리호를 타고 갈 것을 권한다. 그러나 예상밖의 폭풍우로 페리호는 전복되고 1,000여명이 넘는 승객이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진다. 그중 일곱명만이 극적으로 구조되는데 TV화면에 마지막으로 오귀스트의 보호를 받으며 구조되는 발렌틴의 모습이 보인다. 안도의 한숨과 기쁨의 표정이 가득 담긴 노판사의 얼굴이 화면 가득 클로즈업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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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3위. 셰익스피어 인 러브

    Shakespeare in Love

    추천 in 영화

    1593년, 촉망받는 작가인 셰익스피어(죠셉 파인즈)는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못할 정도로 슬럼프에 빠진다. 그러던 중 그는 연극 오디션에 재능을 보인 한 소년에게 순식간에 매료된

    다. 그런데 사실 그 소년은 '여자는 연극무대에 올라갈 수 없다'는 법규 때문에 남장을 한 바이올라(기네스 팰트로)였다. 소년을 뒤쫓아 우연히 바이올라의 집에 들어간 셰익스피어는 첫눈에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이에 힘입어 열정적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을 쓰기에 이른다. 그러나 바이올라는 아버지와 여왕의 명령에 의해 이름만 남은 귀족 웨식스와 정략결혼이 예정돼 있는 처지이다. 이 사실에 괴로워하던 셰익스피어는 원래 해피엔딩의 코미디로 구상한 '로미오와 줄리엣'을 가장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로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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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4위. 스펙타큘라 나우

    The Spectacular Now

    추천 in 영화

    아무 생각없이 학교를 다니는 고등학생 셔터는 얼마 남지 않은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딱히 그 어떤 진로에도 관심이 없다.
    지금 하고 있는 알바가 곧 직업이 될테고 돈을 벌 수 있으

    니 그저 어제처럼 내일을 살아가면 될테니 말이다.
    큰 사고를 친 적도 없지만 그렇다고 모범생도 아닌 셔터는 어제 여친과 헤어졌다. 하지만 슬프거나 마음이 아프지 않다. 내일은 다시 올테니 말이다. 하지만 에이미를 만나면서 셔터는 조금씩 달라진다.
    에미미 때문에 달라지는건지 달라질 무렵에 에이미를 만나건지 모르겠지만 나름 진지한 에이미를 보면서 셔터는 오랫동안 실행하지 못했던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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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5위.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レンタネコ

    추천 in 영화

    남자들은 모르는 마성의 모태묘녀 사요코. 올해야말로 결혼, 얼굴은 보지 말자라는 목표를 세워두고 씩씩하게 생활하지만 햇볕 드는 툇마루 너머로 보이는 건 오직 고양이 뿐. 같이 살아

    준 고양이들의 다재다능한 특기 덕분에 생계를 유지하며 고양이 렌트와 돌아가신 할머니 불상 앞에서 대화하는 것이 그녀에겐 일상의 전부이다. 느닷없이 나타나 상처만 주고 사라지는 이상한 이웃집 아줌마 때문에 인간 남자에 대한 욕구가 솟기도 하지만, 사요코가 혼자여도 외로움에 사무치지 않을 수 있는 건 바로 마음의 구멍을 쏙 메워주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늘 옆에 있기 때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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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6위. 맨 온 와이어

    Man on Wire

    추천 in 영화

    1968년 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이 될 뉴욕 쌍둥이 빌딩 건설소식을 접한 필리페 페티는 두 빌딩사이를 횡단하겠다는 프로젝트를 계획, 자신과 운명을 함께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완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계획에 착수한 페티와 친구들은 건설 현장에 잠입, 퍼포먼스가 이뤄질 건물의 구조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모형을 제작하는 등 6년간의 시간을 마무리 한다.
    그리고 1976년 8월 7일, 페티와 친구들은 아무도 정복하지 못했던 세상의 꼭대기에서 꿈을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지상 411.5m 세계무역센터 두타워 사이, 한줄의 와이어는 지상에거 가장 완벽한 무대가 되어 세기의 황홀한 퍼포먼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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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7위. 키싱 부스

    The Kissing Booth

    추천 in 영화

    첫 키스를 해버린 엘, 그것도 학교의 인기 넘버원하고!
    하지만 그는 넘봐선 안 될 사람.
    그와 사랑에 빠지면 평생의 단짝을 잃게 된다.
    새가슴 엘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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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8위. 블랙피쉬

    Blackfish

    추천 in 영화

    최대 규모와 인기를 자랑하는 미국의 시월드 파크. 이곳의 간판 프로그램 범고래쇼에서 공연을 하던 범고래 ‘틸리쿰’은 갑자기 조련사를 공격해 죽음에 이르게 한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에

    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는 쇼를 위해 포획된 ‘틸리쿰’과 다른 고래들이 조련사를 공격하는 영상을 적절하게 배치하며 사고가 일어나기까지의 과정을 스릴러 형식으로 따라가는 영화다. 감독은 범고래의 본성과 불법으로 자행되는 범고래 포획, 조련사들의 애환과 죽음, 그리고 수십억 달러 규모 해양공원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강렬한 영상과 감성적인 인터뷰로 담아낸다. 탄탄한 구성과 충격적인 스토리로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를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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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89위. 조도로브스키즈 듄

    Jodorowsky's Dune

    추천 in 영화

    프랭크 허버트의 걸작 SF 소설 「듄」을 영화화하기 위해 자신의 천재적 재능을 불태웠던 한 영화감독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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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90위. 인디 게임

    Indie Game: The Movie

    추천 in 영화

    여기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자신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대중들에게 상처받은 천재 개발자 조나단, 생활고와 싸우면서도 '이 게임은 곧 나다. 내가 원하는 것,

    내 자신인 것을 만들 뿐이다' 라고 말하는 슈퍼 미트보이의 제작팀, 그리고 파산 지경에 이르르면서도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 목숨을 건 필, 이렇게 세 팀의 인터뷰와 일상을 중심으로 잔잔히 흘러간다. 화려한 그래픽으로 가득한 스크린 뒤에 가려진 개발자들의 고난과 역경들... 과연 게임은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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