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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위. 레코스 (RECOS) 소개 👑

    추천 in 커뮤니티

    레코스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미디어 추천 리뷰 플랫폼입니다.

    현재 다루고 있는 카테고리는 만화, 미드, 애니, 영화 카테고리입니다.

    일드, 중드, 한국 TV, 한국 드라마

    , 게임, 제품, 서비스 등 추천 리뷰 카테코리는 추후 개설 예정입니다.

    현재는 미디어를 주력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카테고리는 추천, 리뷰에 대한 전반적인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누구나 카테고리를 만들고 추천 리뷰 정보를 올리고 레코스 토큰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레코 시스템에 의해 작품 추천이 올라옵니다. 레코 시스템은 여러 레퍼런스 정보의 메타 총점을 평가합니다. 아직 시스템은 개선 중입니다. 최근 작품들을 반영하지만 현재는 최고의 작품들도 함께 DB에 추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러분이 추천하는 작품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위키

    누구나 추천 정보를 추가할 수 있으며 작품들의 정보는 위키 형태로 편집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에 위배되거나 불법적인 사이트의 링크의 업로드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업데이트나 투표를 받은 정보는 메인 페이지에 등장하게 됩니다.

    투표

    투표를 하면 작품의 Reco 점수가 올라가며 인기 순위에 반영됩니다. 투표를 많이 받은 작품은 순서대로 상위에 작품이 나오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좋은 작품을 알아볼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은 투표하기를 눌러주세요.

    맞춤 추천 알고리즘

    별표 평가를 하면 협업 필터링 (Collaborative Filtering, 유클리디안 거리 가중 평균)을 통해 여러분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를 추천해드립니다. 영감을 얻어보세요.

    현재 머신 러닝 적용으로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별표 평가를 해서 나에게 맞는 작품도 발견하고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작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추천과 투표에 따라 나와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도 연결하는 소셜 네트워크 기능도 추가될 수 있습니다.

    레코스 토큰

    레코스 사이트의 포인트와 유사한 개념입니다. 사이트 내에서의 활용 방안은 추후 확정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다음과 같은 방안을 취하고 있습니다.

    등록한 추천 아이템이 투표와 별점 평가를 받을 때 10 레코스 토큰씩 지급.

    추천 아이템에 투표하는 계정은 레코스 토큰을 줄 수 있는 리미트가 정해져 있습니다. (1일 최대 10번) 레코스 토큰을 지급하지 않는 투표와 별점 평가는 제한이 없습니다.

    레코스 토큰은 10억 토큰까지만 발행됩니다. 보유자의 혜택은 사이트가 잘 발전한다면 수익 일부분 을 토큰 보유자에게 에어드롭할 예정입니다. 받은 레코스 토큰은 이오스 (EOS) 블록체인 상의 레코스 토큰으로 전환(exchange)이 가능합니다.

    사이트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사용자들에게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만든 제도입니다~! 레코스에 글을 올리거나 수정하거나 투표를 하는 기여하는 행동을 통해 회원들이 이 사이트의 긍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현재 레코스 토큰은 이오스 메인넷에서 전송이 가능한 상태이며 프로필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오스 계정이 있다면 전송받아 보세요 ^^

    블록체인 부분은 사실 이오스 토큰의 전송 비용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여서 개인 개발자로서 고민이 많은 부분이기는 합니다. 지금은 토큰 이코노미를 경험해 보는 차원에서 재미로 모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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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작품에 대해 댓글로 감상, 의견을 얼마든지 남겨 주세요. 같은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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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작품에 대해 정보, 리뷰글을 레코스 블로그에 올려 보세요. 미디어 관련글을 누구나 자유롭게 올릴 수 있어요. 회원 가입을 하면 나의 블로그 카테고리가 생기고 나의 블로그도 관리할 수 있어요.

    내가 본 편수 관리

    미디어를 볼 때 가장 어려운 것이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레코스에는 작품의 편수를 등록할 수 있고 내가 본 편수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작품에 편수 정보는 최대한 반영하겠지만 반영이 되지 않는 다면 위키 정보처럼 편집을 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미디어 센서

    여러 레퍼런스 사이트의 미디어 순위를 제공합니다. 매일 자동으로 레코 시스템에 의해 업데이트 됩니다.

    현재 지원되는 사이트는 교보문고, IMDB TV, IMDB MOVIE, MyAnimeList 입니다. 추후 여러 사이트의 메타 총점을 종합하여 미디어 추천 지수를 제공할 생각입니다.

    많은 추천 목록은 저와 유저분들에 의해 작성되었지만 영화 정보의 일부분은 TMDB의 API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 추후에 적절히 Credit을 TMDB에 돌릴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아직 프로토 타입이라 부족한 점이 많아요. 하지만 계속 발전시켜 나갈게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의견이 있으면 이 글의 댓글로 얼마든지 주세요.

    여러분의 추천과 리뷰 정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소중한 정보입니다.

    경험이 보상이 되는 레코스를 응원해 주세요 ^^

    11 Reco recos 20 레코스토큰(RC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댓글 전체 보기 (총 18 댓글)

    • chea0108 7 months ago

      채미 있어요!
      잘되면 좋겠어요


    • recos 7 months ago

      감사합니다. 재미있고 가치있는 걸 만들어 보겠습니다~^^


    • recos 7 months ago

      계정 전송 내역은 이쪽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eosflare.io/account/recosiorecos

      그리고 간혹 블록 익스플로러 마다 커스텀 토큰은 표시를 안해주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레코스입니다.

    레코스는 이오스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미디어 추천댑입니다. 영화, 미드, 애니, 만화 등 좋아하는 작품을 추천, 투표, 별점평가, 리뷰를 하면 서비스 내

    에서 레코스 토큰을 받고 이를 이오스 블록체인 상의 토큰인 레코스 토큰 (RCS)로 교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레코스 홈페이지

    영화 추천 기능 이용해 보기
    미드 추천 / 만화 추천 / 애니 추천

    또한 투표를 하면 작품의 순위와 인기도가 정해지고 추천 리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 추천 리스트
    미드 추천 리스트 / 만화 추천 리스트 / 애니 추천 리스트

    레코스 보상

    • 작품 추천을 올리면 100 레코스 토큰을 받고 투표와 별점 평가를 받을 때마다 10 레코스 토큰을 받습니다. (1일 4회 이내)
    • 투표, 별점 평가, 리뷰(댓글)을 남기면 10 레코스 토큰을 받습니다. (1일 10회 이내)

    이렇게 받은 레코스 토큰은 이오스 메인넷의 레코스 토큰(RCS)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현재 RCS 토큰은 이오스 메인넷에 발행되었으며 베타 버전 오픈 기념으로 1만 레코스 토큰을 이오스 계정 보유자분들에게 에어드랍하려고 합니다.

    에어드랍 방법은 해당 url로 접속하여 간단한 회원가입 후 이오스 계정을 입력하셔서 에어드롭을 전송받으시면 됩니다. 아무런 키도 필요없이 이오스 계정 (12글자 이내)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

    에어 드롭은 종료되었습니다. 활동을 하면 레코스 토큰을 받을 수 있어요!

    현재 10만개 이상의 투표와 별점 평가가 쌓이고 있는데요. 레코스 토큰도 모으고 좋아하는 작품도 추천받아 보세요 ^^

    7 Reco hkmoon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댓글 전체 보기 (총 5 댓글)

    • 李儇秀 7 months ago

      에어드랍페이지 안열립니다


    • hkmoon 7 months ago

      네 현재 종료되었습니다.


    • hkmoon 7 months ago

      다중 이오스 계정에 대한 전송 때문에 에어드랍을 종료하였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상당히 빨리 왔네요. 커뮤니티에 기여하시는 분들께 레코스 토큰이 잘 분배되도록 좀 더 설계하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영화를 한 편 소개를 해드릴게요.

    너무너무 완전 그냥 대박! 명작인 영화입니다.

    바로 라이언 일병 구하기 ㅋㅋㅋㅋㅋ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에,

    톰 행크스가 주연인 영화입니당.

    배경이 1944년 노르망디 상륙 작전으로

    전쟁 장면 하나하나가 다 치열하고 생동감 넘치죠

    상륙작전은 성공적으로 마치긴 했는데...

    이제 본격적인 영화내용의 시작이죠? ㅋㅋㅋㅋ

    라이언 가에 4명의 형제 중 3명이 다 사망하죠...

    그래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 미션이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보면서 가장 어이가 없었던 장면이 하나 있었어요.

    업햄은 상당히 겁이 많은 친구죠... 제가 그 상황이 되었을 땐

    저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업햄이

    적군을 눈앞에 그냥 살려주죠... 하아... 근데 이 살려준 적군이

    소대원의 반을 죽여버리는 ㅋㅋㅋㅋ 참 ㅋㅋㅋㅋ 어휴

    저와 제 친구는 이 영화를 이렇게 표현을 해요 ㅋㅋㅋ

    라이언 하나 구하려고 소대원들 다 죽는 영화라고 ㅋㅋㅋ

    우스갯소리로 말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감독! 촬영! 편집! 음향! 음향효과!

    이 5개 부문 아카데미 수상작 작품입니다.

    정말! 제발! 꼭! 라이언 일병 구하기 한 번 보세요

    끈끈한 전우애 확실히 느끼시게 될 겁니다.

    6 Reco park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recos 7 months ago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


    • Jaeyoun Sim 7 months ago

      실사같은 영화죠 명작


    • myname 7 months ago

      리뷰 잘 쓰시네요


  • 레코스 토큰 (RCS)

    레코스 사이트의 포인트와 유사한 서비스 토큰 개념입니다.

    추가적인 사이트 내에서의 활용 방안은 추후 확정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다음과 같은 기본

    방안을 취하고 있습니다.

    등록한 추천 아이템이 투표와 별점 평가를 받을 때 10 레코스 토큰씩 지급.

    레코스 토큰은 10억 토큰까지만 발행됩니다.

    레코스 토큰(RCS)은 이오스(EOS) 상의 레코스 토큰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현재 이오스 계정이 있다면 프로필 페이지에서 레코스 토큰을 이오스 메인넷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코스 토큰의 보유자 혜택은 사이트가 잘 발전한다면 수익 일부분을 토큰 보유자에게 에어드롭 등 다양한 방법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사이트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사용자들에게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만든 제도입니다.

    레코스에 글을 올리거나 수정하거나 투표를 하는 기여하는 행동을 통해 회원들이 이 사이트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지금 회원 가입하시고 레코스 토큰을 모아보세요.

    레코스의 토큰은 EOS 블럭 탐색기로 상황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레코스 토큰 RCS 탐색기

    6 Reco hkmoon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연휴에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아웃레이지 시리즈를 다 보았습니다. 야쿠자를 소재로 하는 영화인데요 아웃레이지, 아웃레이지 비욘드, 아웃레이지 파이널 이렇게 3부작 완결입니다.

    기타노 다케시라는 이름에 대해 들어보신적이 없을 수 있지만 하나비라는 영화에 대해서는 들어보신적이 있을 겁니다. 일본의 게닌(개그맨)으로 시작하여 세계적인 영화감독으로 입지를 다진 독특한 인물이지요. 사실 예능 시절의 비트 다케시는 별로 접해본 적이 없어서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는 예전부터 보아왔습니다. 최근에는 혐한 발언이 있었다고 해서 사실 아웃레이지는 안보려고 했지만 왠지 개인적으로 끌리는 감독임에는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기타노 다케시 영화 중 가장 먼저 언급하고 싶은 것은 "그 남자 흉폭하다" 입니다. 감독으로 첫작품이기도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인생 최악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안봤으면 좋았을 정도로 마지막 결말 부분이 최악입니다. 도대체 이걸 만든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까지도 워스트 오브 워스트입니다.

    그리고 그의 초반작들은 굉장히 주의를 해서 보아야 합니다. 소나티네, 하나비는 정말 좋은 영화이지만 죽음이나 자살의 소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지고 봐야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주의를 해서 본다면 저는 하나비를 기타노 다케시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별로인데도 왜 보는걸까? 라고 생각을 해보게됩니다. 그건 삶에 대한 시각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삶이라는 것은 고통스럽고 지독하게 힘들기만 한데 사실 생각해보면 살아있기 때문에 기쁘기도 하니깐요.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를 보면 살아있다는 감각이 듭니다.

    생생한 화면,숨이 탁 트이는듯한 롱테이크, 아무렇게나 편집한것 같지만 내면의 박자와 감각이 살아있는 장면들, 기발한 아이디어들, 인간에 대한 이해에 바탕을 둔 철학, 갑자기 터지는 재미...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하나의 예술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타

    노 타케시가 오토바이 사고 이후 죽음에 대한 생각을 극복하고 만든 영화들을 보면 볼만한 생각이 듭니다.

    키즈 리턴의 경우 시기적으로 사고 후에 만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막막한 현실에 대한 뼈를 찌르는 듯한 감각후에 조금씩 희망이 고개를 듭니다. 히사이시 조가 이 영화에 작업한 OST는 들으면 인생 음악이 될 정도로 좋습니다. 링크를 달아둘테니 한번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키즈리턴 OST

    그리고 키쿠지로의 여름에서는 그의 본연의 게닌의 성격이 가미되어 즐거움을 줍니다. 여기서도 히사이시 조가 음악 작업을 했으며 음악이 정말 좋습니다.

    키쿠지로의 여름 OST 썸머

    그 외에도 기타노 타케시가 빅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만든 자토이치도 다소 잔인하지만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는 롱테이크 씬을 내려놓고 빅 스크린을 위한 짧은 편집의 씬들을 내놓습니다.

    아웃레이지에 이르러서도 역시 빅 스크린을 위해 볼만한 작품들을 뽑아냅니다.

    그 중간에 "모두 하고 있습니까?", "다케시즈" 등의 작품들도 만들어냈습니다. 다케시즈는 여러 구조를 사용하여 꽤 난해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론 작품성들은 다 좋았구요.

    저는 여태까지 봤던 사람들 중에 기타노 다케시가 가장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가 했던 커멘트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수 많은 좋은 일본 영화 감독들이 있지만 그들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품을 만들지 못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영화에 대해 걱정된다고 했습니다.

    그의 작품 세계가 바로 인간에 대한 이해에 기반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감각, 재미,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겠지요.

    사실 기타노 다케시를 잘 모르고 봤을 때 그가 엄청난 천재라고 생각했습니다. 코미디, 예능, 영화, 책, 라디오 등 모든 미디어 매체에서 자신의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있었으니깐요.

    하지만 어떻게 그가 그렇게 할 수 있었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는 자신의 생각을 미디어라는 매체를 통해 표현하고 있었을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표현주의라는 말이 어울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태그를 달아보고 싶네요.

    게닌으로서의 성공도 그가 아이디어 맨이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감독으로서의 성공도 그의 철학과 감각을 철저하게 따랐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는 자신과 주위사람들을 증명하고 있었을뿐인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믿는대로 말하고 또 말을 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이기 때문에 많은 비난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의 작품들은 정말 재미있게 봤었고 즐거웠고 위로를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의 영화를 보면 이런 메시지를 받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야, 괜찮아. 멋대로 살아도. 보다 넓게 트인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름다움을 구경하다 가는거지. 어이, 천천히 쉽게 가자고."

    6 Reco hkmoon 30 레코스토큰(RC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댓글 전체 보기 (총 4 댓글)

    • hkmoon 3 months ago

      공감합니다.


    • chesign 3 months ago

      그는 일본사람이기도하지만 한국사람입니다
      김의전쟁을 만들었다는것 만으로도 정체성을 인정해줘야죠


    • hkmoon 3 months ago

      그의 어머니가 인터뷰에서 기타노 다케시가 착각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죠. 전남편이 한국인이었다고... 그래서 사실 여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일본원작인 김의 전쟁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네요! ㅎㅎ
      필모그래피를 보면 한국에 나름대로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 안녕하세요.

    레코스는 프로토 타입의 형태로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레코스 자체가 가설을 검증하는 모델이었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기술적 완성도에 신경을 많이 못썼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레코스에는 현재 16,000개 이상의 투표와 117,000개 이상의 별점 평가가 쌓였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좋은 작품을 추천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참여하고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럼 자주 놀러오세용~

    5 Reco hkmoon 40 레코스토큰(RC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chesign 2 months ago

      13억개가 될때까지~~!!!


    • hkmoon 2 months ago

      가즈앗~~


  • 넷플릭스는 구독하기전까지 상영 목록을 없는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 상영목록을 구독하기 전에 미리 볼 수 있답니다.

    먼저 넷플릭스 TV 프로그램입니다.
    https://www.netflix.com/kr/browse/genre/83

    그 다음은 넷플릭스 영화목록입니다.
    https://www

    .netflix.com/kr/browse/genre/34399

    구독하기전에 볼만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4 Reco hkmoon 20 레코스토큰(RC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chesign 2 months ago

      그렇군요...티비에서 보여주는것처럼 리스트를 볼수있네요~


  • 레코스 영화 부문에 머신 러닝을 적용했습니다.

    현재는 100만개 이상의 영화 별점 평가에서 머신 러닝을 통해 학습을 합니다. movielens의 데이터셋을 이용했는데 너무 감사하

    네요. 최대 2000만개까지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별점 평가를 하신 내역이 있다면 바로 추천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별점 평가를 하시고 하루 정도 후에 오시면 추천을 받을 수 있어요. 매일 주기적으로 학습합니다.

    결과가 없을 수도 있는데 머신 러닝도 100% 확신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 부분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과는 매일 바뀌니 자주 와서 확인해 주세요. 차후 이메일로 정기적으로 받아보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물론 원하지 않으시면 이메일에 비구독 버튼이 있어서 해지도 간단하실 거에요.

    약 1000개 정도의 추천 영화셋을 기본적으로 레코스에서 가지고 있을 예정이며 여러분은 이 영화셋에 별점 평가를 함으로 수 만개에 이르는 영화 데이터베이스에서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글로벌한 데이터셋이라서 조금 안맞을 수도 있지만 지혜를 모아 조금씩 개선해 나가면 될것 같습니다. 레코스 자체의 영화 별점 평가와 다른 작품들의 별점 평가들도 바탕이 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해요~~

    그리고 여러분을 위해 항상 기다리는 레코스가 있으니 언제든지 다시 찾아와 주세요 ^_^

    4 Reco reco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레코스 토큰의 포인트의 발행률을 10배로 높였던 것을 다시 원래대로 복구하였습니다. (발행률이 빨라짐에 따라 조절.)

    그리고 올린 추천 작품이 투표나 별점 평가를 받으면 상대방이

    리미트에 이르지 않았을 경우 10 레코스 토큰씩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중복 아이템의 경우는 추천 카테고리에 포함될 수 없으며 병합되거나 커뮤니티 게시판으로 이동하거나 삭제되게 됩니다. 이유는 중복 아이템의 경우 별점 평가가 분산이 되면 정확한 추천 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추천 애니나 만화 카테고리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4 Reco reco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댓글 전체 보기 (총 11 댓글)

    • recos 7 months ago

      시간 개념이 모호한 부분이 있어서 오늘 자정 기준으로 리미트를 계산하는 로직으로 바꾸었습니다. 이제 되실거에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 chesign 7 months ago

      아..여기다쓸껄~.ㅋ

      투표나 댓글을 일일제한상황이 지난후
      나의 추천 게시글을 쓰나...점수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 myname 7 months ago

      날짜 바뀌어서도 해보니 잘 되네요


  • 다시 투표, 별점 평가, 글쓰기, 위키 수정 등을 하면 레코스 토큰을 받을 수 있게 설계하였습니다. 혹시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4 Reco hkmoon 20 레코스토큰(RC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만화 부분의 추천 리스트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추천 웹툰, 만화는 무엇인가요?

    특히 제가 웹툰 쪽은 약해서 가르침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4 Reco recos 20 레코스토큰(RC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미드, 영화, 애니 등의 큰 카테고리 뿐만 아니라 세부 장르에 대해 글쓴이가 입력할 수 있고 그에 맞춰 필터링이 되게끔 하는건 어떨까요?

    4 Reco EUNHO KIM 40 레코스토큰(RC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댓글 전체 보기 (총 5 댓글)

    • recos 6 months ago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리스트를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사이트 상단의 리스트에서 원하는 리스트를 만들거나,
      글쓰기에서 리스트란 맨밑에 리스트 검색 및 만들기 옵션을 넣어서 이 기능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게 했습니다.
      거의 블로그 플랫폼에 비슷한 자유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요즘 아팠어서 사이트에 신경을 못썼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 EUNHO KIM께 1000 레코스 토큰을 드릴게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EUNHO KIM 6 months ago

      제가 출장 가있어서 확인을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예를 들면 미드 내에 전쟁물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때 전쟁물 필터링을 하면 전쟁관련 영화들로 필터링이 되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세부장르를 구분한 만큼 그거에 맞는 간편검색기능까지 넣자?!는 의견입니다 :))


    • hkmoon 6 months ago

      그렇군요. 이미 태그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에 머신 러닝 서버를 두고 운영하다 비용이 드는게 아까워서 내렸었는데, 이번에 추천 알고리즘 공부하다가 파이썬으로 구축해서 레코스에 적용했습니다.

    현재 Rank Factorization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매트릭스 연산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사용자의 평점이 별로 없다면 Popularity 알고리즘로 cold start 에 대응합니다. 평가가 별로 없다면 별점 평가를 하고 도전해 보세요. 하루에 한 번 정도 학습을 하고 있으니 신뢰도는 점점 높아질거에요. 10개 이상의 추천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리스트에 대해 머신 러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볼 생각이에요.

    예전 추천 알고리즘

    과 시스템도 남겨 놓을테니 다양하게 추천 작품을 만나보세요.

    4 Reco recos 40 레코스토큰(RC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2006년 12월 3부작으로 방영되었어요!
    한 형사가 딸을 구하기 위해서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는 로스트 룸의 비밀을 풀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드라마는 수사물이면서 미스터리한 판타지물이예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미스터리한

    장소인 어떤 모텔의 10호방에서 나온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오브젝트!!!
    열쇠는 열쇠구멍이 있는 문이면 어느 문이든 열 수 있고 이 열쇠로 열린 문은 무조건 모텔 10호실로 통합니다
    이 열쇠말고도 10가지넘는 오브젝트들이 있어요 그 오브젝트들을 다른 사람들이 갖게 되고
    그 물건을 손에 쥔 사람들에 의해서 사건들이 벌어지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밤새며 봤던 미드입니다
    제가 본 미드중 3손가락안에 드는 미드입니다
    꼭 한번 보세요~~^^
    강추!!!강추!!
    -미드는사랑입니다-

    3 Reco park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hkmoon 7 months ago

      와우 감사합니다. 로스트룸이군요 :)
      해당 항목은 있는 항목이 있어서 차후 병합하도록 하겠습니다.


  • 1950년 6월..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장동건)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 ‘영신’(이은주)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

    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원빈)의 대학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생활을 해 나간다.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회가 배포되면서 평화롭기만 하던 서울은 순식간에 싸이렌 소리와 폭발음,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해진다. 이에 , 남쪽으로 피난을 결정한 ‘진태’는 ‘영신’과 가족들을 데리고 수많은 피난행렬에 동참하지만, 피난열차를 타기 위해 도착한 대구역사에서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고 만다. 만 18세로 징집 대상이었던 ‘진석’은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군용열차로 오르게 되고 ‘진석’을 되 찾아오기 위해 열차에 뛰어오른 ‘진태’ 또한 징집이 되어 군용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평온한 일상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내 몰린 ‘진태’와 ‘진석’은 훈련받을 시간조차 없이 국군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방어선으로 실전 투입이 되고 동생과 같은 소대에 배치된 ‘진태’는 동생의 징집해제를 위해 대대장을 만나게 된다. 대대장과의 면담을 통해 동생의 제대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 ‘진태’는 그 무엇보다 동생의 생존을 위해 총을 들며 영웅이 되기를 자처하는데.. ‘진태’의 혁혁한 전과로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는데 성공한 국군은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북진을 시작한다. 애국 이념도 민주 사상도 없이 오직, 동생의 생존을 위한다는 이유 하나로 전쟁영웅이 되어가고 있는 ‘진태’와 전쟁을 통해 스스로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진석’은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 평양으로 향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운명의 덫이 그들 형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극장에서 봤던 영화로 영화를 다본후
    엄지척~~!!했던 영화입니다^^
    한동안 가슴이 두근거렸던 기억이나네요^^
    정말 감동이 있는 영화입니다~

    3 Reco park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요즘 데이비드 린치에 푹 빠졌습니다.

    이제 영화나 드라마는 안보려고 하는 편인데 트윈픽스는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어떻게 꾸준히 보고 있네요...힝

    저는 고등학교 때 영화를

    많이 봤습니다. 왠만한 명작들은 거의 그 무렵 거의 섭렵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 때 봤던 린치의 작품이 멀홀랜드 드라이브입니다. 그 당시에는 그냥 이상한 영화정도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하지만 멀홀랜드에서 나오는 표지판의 선명한 영상과 뭔가 전위적이며 거친 영상은 마음 속에 남아 있지요.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흘러 트윈픽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데이비드 린치의 작품 중 가장 평이 높은 시리즈입니다. 2019년도에 1990년에 나온 트윈픽스를 보다니 왠지 감개무량 하네요. 90년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리마스터링된 선명한 영상과 지금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참고로 미인들이 많이 나옵니다...

    여담이지만 혹시 트윈픽스를 보시려는 분들은 허지웅님의 트윈픽스 감상문은 꼭 시즌 2까지 보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매우 좋은 글이지만 은근슬쩍 스포가...시즌 2까지 보셨거나 안보실 생각이시면 좋은 글이어서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일단 트윈픽스의 감상은 매우 매우 이상하면서 매력적인 드라마였습니다. 시즌 1은 8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로라 팔머의 살인 사건과 연관하여 짜임새가 매우 좋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안될 시 유럽으로 초반부를 영화의 형식으로 만들어서 팔 생각이었다고 하더군요. 시즌 1은 데이비드 린치와 마크 프로스트의 케미가 잘 살아 있는 드라마였습니다. 이런 시대에 이렇게 긴장감 넘치는 시리즈를 만들 수 있었다니 그 상상력이 부러워지는 대목이었습니다.

    트윈픽스 시즌2의 초~중반부는 매우 보기 괴로웠습니다. 갑자기 너무나도 이상해지는 코믹 요소와 삼류 드라마에 등장할 법한 로맨스는 몇 번이나 시즌을 드랍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시즌 마지막 화에 충격적인 결말이 나온다는 이야기에 참고 보았습니다. 후반부는 갑자기 논리들이 흐트러지면서 안드로메다로 가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부터 무언가 이상한 몰입감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어렸을 적 게임에 몰입하던 그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트윈픽스는 여러 작품에 영향을 많이 주었는데 알고보니 제 인생게임인 GB용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인물 구도에 영향을 주었다고 하더군요. 부엉이를 보고 왠지 예상하고 찾아보니깐 실제로 그렇더군요.)

    그리고 마지막 화는... 여태까지의 삽질을 모두 잊어버리게 할만한 충격적인 결말이었습니다. 실망이니 뭐니 그런 생각이 들 틈이 없습니다. 마지막화를 보면서 이대로 괜찮은걸까...하는 안드로메타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보고난 후 시간이 지나자 무언가 좋은 것을 보았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작품성이 높은 작품들을 보았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지요.

    물론 저는 무조건 누구누구 감독이 짱이야~~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냥 무언가 악몽이었지만 알고 보니 좋은 꿈이었던 시절을 회상하는 느낌이랄까요? 아스트랄한 운석이 산 너머로 떨어지는 것을 본 느낌입니다. 흠...

    트윈픽스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트윈픽스 마을의 목가적인 풍경과 작은 커뮤니티적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풍경과 집들을 보면 명상을 하는듯한 느낌이 들고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위대한 건축물들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데이비드 린치가 초월명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것일까요?

    작품을 보고 난 후 상상력의 이미지들이 선명해지고 어떤 느낌들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좋은 예술작품들을 봤을 때 느껴지는 감정과 같았습니다. 무언가 고상하면서 도움이 되는 것들이지요.

    데이비드 린치의 다른 영화들은 보지 않았고 볼 용기도 안나지만 그의 첫작품인 이레이져 헤드는 찍는데만 5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가 제작비를 마련하기 위해 월스트리트 신문 배달도 했다더군요.

    그만큼 그의 창조적인 능력과 열정이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시즌 3 보러가야겠습니다. 또 짜증내면서 보겠지만 왜인지 끌리는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마지막으로 그래서 트윈픽스를 추천하냐구요?

    애매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았던 작품들에 붙이는 코멘트인데...
    '용기있는자는 도전하세요, 가치있는 것을 얻게될 것입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용자여.

    3 Reco hkmoon 30 레코스토큰(RCS) 글쓴이에게 레코스 토큰 전송

    • chesign 2 months ago

      https://youtu.be/4g_tRJ0Hb5I


    • hkmoon 2 months ago

      오오 블루벨벳에서 사용된 음악의 로이 오비슨인가요?
      체사인님은 LP도 그렇고 음악 쪽에 참 조예가 깊으신 분이시군요 ㅎㅎ


  • IMDB의 역대 평점 영화 (Top Rated Movies) 250 리스트입니다. 영화쪽에서 유명한 리스트 중 하나이죠. 서양권의 취향이 많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순위는 크게 변

    동은 없지만 가끔 변화가 있기는 합니다. 현재 기준으로 업데이트 한 자료입니다.

    1. 쇼생크 탈출

    2. 대부

    3. 대부 2

    4. 다크나이트

    5. 12인의 성난 사람들

    6. 쉰들러 리스트

    7.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3편)

    8. 펄프 픽션

    9. 석양의 무법자

    10. 파이트 클럽

    11.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1편)

    12. 포레스트 검프

    13. 스타워즈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

    14. 인셉션

    15.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

    16.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17. 좋은 친구들

    18. 매트릭스

    19. 7인의 사무라이

    20.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1. 시티 오브 갓

    22. 스타워즈 (에피소드 4)

    23. 세븐

    24. 양들의 침묵

    25. 멋진 인생

    26. 인생은 아름다워

    27. 유주얼 서스펙트

    2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9. 라이언 일병 구하기

    30. 레옹

    31. 그린마일

    32. 인터스텔라

    33. 아메리칸 히스토리 X

    34. 싸이코

    35. 시티 라이트 (찰리 채플린)

    36. 옛날 옛적 서부에서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

    37. 카사블랑카

    38. 모던 타임즈

    39. 언터처블: 1%의 우정

    40. 피아니스트

    41. 디파티드

    42. 터미네이터 2

    43. 백 투 더 퓨처

    44. 인디아나 존스 레이더스

    45. 이창

    46. 위플래시

    47. 글래디에이터

    48. 라이언 킹

    49. 프레스티지

    50. 메멘토

    51. 지옥의 묵시록 (Apocalypse Now)

    52. 에일리언

    53. 위대한 독재자

    54. 시네마 천국

    55. 반딧불의 묘

    56. 선셋 대로

    57.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

    58. 타인의 삶

    59. 영광의 길 (Paths of Glory, 1957)

    60. 샤이닝

    61. 장고: 분노의 추적자

    62. 월-E

    63. 코코

    64. 모노노케 히메

    65. 아메리칸 뷰티

    66. 다크나이트 라이즈

    67. 정부 (Witness for the Prosecution, 1957)

    68. 올드보이

    69. 에일리언 (1986)

    70.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71. 특전 유보트 (Das Boot)

    72. 시민 케인

    73. 현기증

    74.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North by Northwest)

    75. 브레이브 하트

    76. 저수지의 개들

    77.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78. 너의 이름은

    79. M (1931)

    80. 당갈

    81.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82. 아마데우스

    83. 지상의 별처럼 (Taare Zameen Par)

    84. 아멜리에

    85. 아라비아의 로렌스

    86. 시계태엽 오렌지

    87. 이터널 선샤인

    88. 이중 배상 (Double Indemnity, 1944)

    89. 택시 드라이버

    90.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91. 세 얼간이

    92. 토이 스토리

    93. 싱잉 인 더 레인

    94. 메탈 자켓

    95. 앵무새 죽이기 (To Kill a Mockingbird, 1962)

    96.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97. 자전거 도둑 (Ladri di biciclette)

    98. 스팅

    99. 키드

    100. 토이 스토리 3

    101. 굿윌헌팅

    102. 스내치

    103. 더 헌트 (Jagten)

    104. 몬티 파이선과 성배

    105. 석양의 건맨 (Per qualche dollaro in più)

    106. 스카페이스

    107. L.A. 컨피덴셜

    108.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The Apartment, 1960)

    109. 메트로 폴리스

    110.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Jodaeiye Nader az Simin)

    111. 라쇼몽

    112.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113. 요짐보

    114. 이브의 모든 것 (All about Eve)

    115. 배트맨 비긴즈

    116. 뜨거운 것이 좋아 (Some Like It Hot, 1959)

    117. 용서받지 못한 자 (Unforgiven)

    118. 시에라 마드라의 보물 (The Treasure of the Sierra Madre, 1948)

    119. 다운폴 (Der Untergang, 히틀러의 비서가 기록한, 독재자의 몰락과 최후의 순간)

    120. 다이하드

    121. 히트

    122. 마이 파더 앤 마이 선 (Babam ve Oglum, 2005)

    123. 성난 황소

    124. 이키루 (Ikiru, 1952)

    125. 대탈주 (The Great Escape)

    126. 그을린 사랑 (Incendies, 2010)

    127. 제 3의 사나이 (The Third Man, 1949)

    128. 천국의 아이들 (Bacheha-Ye aseman)

    129. 판의 미로

    130. 차이나타운 (1974)

    131. 이웃집의 토토로

    132. 쓰리 빌보드 (2017)

    133. 뉘른베르크 재판 (1961년)

    134. 란 (1985)

    135. 하울의 움직이는 성

    136.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2009)

    137. 골드 러쉬

    138. 콰이 강의 다리

    139. 워터프론트 (1954)

    140.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141. 뷰티풀 마인드

    142. 제 7의 봉인 (Det sjunde inseglet)

    143. 인사이드 아웃

    144. 카지노

    145.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 (1939)

    146. 엘리펀트맨

    147.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148. V 포 벤데타

    149. 블레이드 러너 (1982)

    150. 워리어 (2011)

    151. 산딸기 (Smultronstället, 1957)

    152. 제너럴 (1926)

    153. 다이얼 M을 돌려라

    154. 트레인스포팅

    155. 셜록 주니어 (1924)

    156.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5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58. 식스센스

    159. 데어 윌비 블러드

    160. 그란 토리노

    161. 파고

    162. 디어 헌터 (1978)

    163. 더 씽 (The thing, 1982)

    164. 인크레더블 2

    165. 니모를 찾아서

    166. 위대한 레보스키

    167. 캄앤씨

    168. 킬빌: Vol. 1

    169. 폭력탈옥 (Cool Hand Luke, 1967)

    170. 레베카 (1940)

    171. 셔터 아일랜드

    172. 동경 이야기 (1953)

    173. 선라이즈 (1927)

    174. 핵소 고지

    175. 매리와 맥스 (2009)

    176. 드래곤 길들이기

    177. 나를 찾아줘

    178. 마적 (1996, Eskiya)

    179. 와일드 테일즈: 참을 수 없는 순간

    180. 인 투 더 와일드

    181. 라이프 오브 브라이언 (1979)

    182.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It Happened One Night, 1934)

    183. 안드레이 루블료프 (Andrei Rublev, 1966)

    184. 쥬라기 공원

    185. 플라툰

    186. 아버지의 이름으로

    187. 스탠 바이 미

    188. 랑 데 바산티 (Rang De Basanti)

    189.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190. 네트워크 (1976)

    191. 호텔 르완다 (2004)

    192. 잔 다르크의 수난 (La passion de Jeanne d'Arc, 1928)

    193. 스토커 (1979)

    194. 벤허

    195. 공포의 보수 (Le salaire de la peur, 1953)

    196. 트루먼쇼

    197. 페르소나 (1966)

    198. 러쉬 (2013)

    199. 노예12sus

    200. 살인의 추억

    201. 밀리언 달러 베이비

    202.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3. 400번의 구타 (Les quatre cents coups, 1959)

    204. 스포트라이트 (2015)

    205. 로건

    206. 비포 선라이즈

    207. 아모레스 페로스 (Amores perros, 2000)

    208. 하치이야기

    209. 블레이드 러너 2049

    210. 프리즈너스 (Prisoners, 2013)

    211. 내일을 향해 쏴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969년)

    212. 프린세스 브라이드 (1987)

    213.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214. 캐치 미 이프 유캔

    215.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216. 록키

    217. 말타의 매 (The Maltese Falcon)

    218. 라라랜드

    219. 분노의 포도 (The Grapes of Wrath)

    220. 베리 린든 (Barry Lyndon)

    221. 몬스터 주식회사

    222. 카비리아의 밤 (Cabiriaeui Baam, 1957)

    223. 도니다코

    224. 웬즈데이 (A Wednesday)

    225. 디아볼릭 (Les diaboliques, 1955)

    226. 간디 (1982)

    227. 터미네이터

    228. 페이퍼문 (Paper Moon, 1973)

    229. 증오 (La haine, 1995)

    230. 사랑의 블랙홀 (Goundhog Day, 1993)

    231. 오즈의 마법사 (1939)

    232. 악의 손길 (Touch of Evil, 1958)

    233. 죽은 시인의 사회

    234. 죠스

    235. 본 얼티메이텀

    236. 화양연화

    237. 헬프 (2011)

    238. 8과 2분의 1

    239. 애니홀

    240.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41. 비포 선셋

    242. 파리 텍사스

    243. 우리 생애 최고의 해 (The Best Years of Our Lives)

    244.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245.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 1991)

    246. 알제리 전투 (La battaglia di Algeri)

    247. 뜨거운 오후 (Dog Day Afternoon)

    248. 무간도

    마지막으로 첨언할 것은 영화 랭킹은 참고일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거나 도움이 되는 영화가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영화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IMDB 탑 250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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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먹고 있는 음식이 맛이 없다면 숟가락을 내려놓자.
    보고 있는 영화가 재미 없다면 영화관을 나오자.
    보고 있는 미드, 애니, 만화가 재미없거나 나에게 맞지 않는다면 내려놓자.

    사람은 본능적으로 손해를 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보고 있는 작품이 재미없거나 나에게 맞지 않아도 끝까지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보고 있는 작품이 재미없거나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중도 하차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감하게 보고 있는 작품을 내려놓고 후회하지 마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나중에 마음이 변할 수 있어서 걱정이라면 레코스에 본 편수를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니 레코스에 기록해 보세요. 작품의 상세보기에서 작품 편수를 위키 형식으로 기록하고 내가 본 편수를 기록할 수 있답니다.

    기능을 홍보하려는 것은 아니고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개념이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것을 내려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좋지 않은 것은 내려놓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레코스에서 협업필터링에 의해 추천된 작품도 본인에게 맞지 않으면 스킵하세요 : )

    "버스를 잘못 탔다면 내려야 한다."

    내려놓으면 여러분의 인생작이 기다리고 있을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여기까지 여러분의 시간을 아끼고 싶은 레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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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도 에미상 수상 발표가 한국 시간으로는 9.18일 오전 9시에 공개됩니다.

    이번에도 수 많은 수상작들이 후보로 올랐는데요. 주요 부분의 후보와 수상 결과를 알아보겠습니

    다.

    에미 아웃스탠딩 드라마 시리즈

    • 왕좌의 게임
    • 기묘한 이야기
    • 디 아메리칸즈
    • 더 크라운
    • 핸드메이즈 테일
    • 디스 이즈 어스
    • 웨스트 월드

    수상작
    왕좌의 게임

    에미 아웃스탠딩 코미디 시리즈

    • 애틀란타
    • 배리 (Barry, HBO)
    • 블랙키시 (Black-ish)
    • 커브 유어 엔수지애즘
    • 글로우
    • 실리콘 밸리
    • 마블러스 미스 메이슬
    •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수상작
    마블러스 미스 메이슬

    아웃스탠딩 리미티드 시리즈

    •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 지니어스
    • 갓리스 (Godless)
    • 패트릭 멜로제 (Patrick Melrose)
    • 에일리어니스트

    수상작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아웃스탠딩 버라이어티 토크 시리즈

    • 사만다비와 함께 하는 풀프론탈 (Full Frontal with Samantha Bee)
    • 지미 키멜 라이브!
    • 라스트 윅 위드 존 올리버
    • 더 데일리 쇼
    •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
    •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버트

    수상작
    라스트윅 위드 존 올리버

    아웃스탠딩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

    • 아메리칸 닌자 워리어
    • 프로젝트 런웨이
    •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 어메이징 레이스
    • 더 보이스
    • 탑 쉐프

    수상작
    루폴의 드래그 레이스

    나머지 배우, 감독, 각본은 부문의 수상자들은 후보없이 발표만 소개합니다.

    아웃스탠딩 드라마 남자 주연상 (Outstanding Lead Actor in a Drama Series)

    수상자

    • 매슈 리스 (디 아메리칸즈)

    아웃스탠딩 드라마 여자 주연상 (Outstanding Lead Actress in a Drama Series)

    수상자

    • 클레어 포이 (더 크라운)

    아웃스탠딩 코미다 남자 주연상 (Outstanding Lead Actor in a Comedy Series)

    수상자

    • 빌 헤이더 (배리)

    아웃스탠딩 코미미 여자 주연상 (Outstanding Lead Actress in a Comedy Series)

    수상자

    • 레이첼 브로스하난 (마블러스 미세스 메이슬)

    아웃스탠딩 리미티드 시리즈 또는 영화 남자 주연상 (Outstanding Lead Actor in a Limited Series or Movie)

    수상자

    • 대런 크리스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아웃스탠딩 리미티드 시리즈 또는 영화 여자 주연상 (Outstanding Lead Actress in a Limited Series or Movie)

    수상자

    • 레지나 킹 (세븐 세컨즈)

    아웃스탠딩 드라마 남자 조연상 (Outstanding Supporting Actor in a Drama Series)

    수상자

    • 피터 딘클리지 (왕좌의 게임)

    아웃스탠딩 드라마 여자 조연상 (Outstanding Supporting Actress in a Drama Series)

    수상자

    • 탄디 뉴톤 (웨스트월드)

    아웃스탠딩 코미디 남자 조연상 (Outstanding Supporting Actor in a Comedy Series)

    수상자

    • 헨리 윈클러 (배리)

    아웃스탠딩 코미디 여자 조연상 (Outstanding Supporting Actress in a Comedy Series)

    수상자

    • 알렉스 볼스테인 (마블러스 미스 메이슬)

    아웃스탠딩 리미티드 시리즈 또는 영화 남자 조연상 (Outstanding Supporting Actor in a Limited Series or Movie)

    수상자

    • 제프 다니엘스 (갓리스)

    아웃스탠딩 리미티드 시리즈 또는 영화 여자 조연상 (Outstanding Supporting Actress in a Comedy Series)

    수상자

    • 메릿 웨버 (갓리스)

    아웃스탠딩 드라마 감독상

    수상자

    • 스티븐 달드리 (더 크라운)

    아웃스탠딩 코미디 감독상

    수상자

    • 에미미 셔먼-팔라디노 (마블러스 미스 메이슬)

    아웃스탠딩 리미티드 시리즈 또는 무비, 드라마틱 스페셜 감독상

    수상자

    •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 (라이언 머피)

    아웃스탠딩 버라이어티 스페셜 감독상

    수상자

    • 글렌 웨이스 (오스카스)

    아웃스탠딩 드라마 각본상

    수상자

    • 조엘 필즈, 조셉 웨이스버그 (디 아메리칸즈)

    아웃스탠딩 코미디 각본상

    수상자

    • 에이미 셔먼-팔라디오 (마블러스 미스 메이슬)

    아웃스탠딩 리미티드 시리즈, 영화, 드라마틱 스페셜 각본상

    수상자

    • 윌리엄 브릿지스, 찰리 브루커 (블랙 미러)

    아웃스탠딩 버라이어티 스페셜 각본상

    수상자

    • 존 멀레이니 (존 멀레이니: 라디오시티 스탠드업)

    아웃스탠딩 버라이어티 스케치 시리즈

    • 세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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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우리는 매우 심한 경쟁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잠시 쉴 시간도 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불안함에 쉬지 못하고 이것저것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바쁘지만

    하루 1시간 정도 미디어를 즐기면서 쉬는 것은 저에게는 한가지 즐거움이 되고 있습니다. 매일이 아닐수도 있고 1~2시간에서 보다 많을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한시간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싶어서 레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미디어를 추천하고 추천 받으며 연결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려고 합니다.

    물론 미디어 중독은 정말 주의해야겠지만 조절하면서 즐기는 것은 좋은것 같습니다.

    잠시 한숨을 돌릴 수 있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루 한 시간의 행복"은 레코스의 표어로 삼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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