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의 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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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발 3,810m, 평균 기온 -54도의 극한지인 남극 돔 후지 기지. 귀여운 펭귄도 늠름한 바다표범도 심지어 바이러스조차 생존할 수 없는 이곳에서 8명의 남극관측 대원들은 1년 반 동안 함께 생활해야 한다. 일본 가정식에서부터 호화 만찬까지 정성을 다해 요리하는 조리 담당 니시무라는 전 대원이 함께 모인 식사시간에 그들의 얼굴에 번지는 미소를 볼 때가 가장 기쁘다. 대원들 역시 니시무라의 음식을 먹는 것이 유일한 낙. 하지만 무려 14,000km나 떨어진 일본에 있는 사랑하는 아내와 딸에 대한 그리움으로 남극 기러기 아빠 생활은 힘들기만 한데...
    남극의 쉐프


    40 RCS 1 주일 전 조회수 : 3

    • recos 1 주일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운 남극 기지에서 맛있는 걸 먹으며 버티는 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기상 정보를 위해 이런 일을 하는지는 몰랐네요.
      사카이 마코토가 출연해 흥미롭게 봤습니다. 남극의 쉐프 촬영지는 실제 남극은 아니고 홋카이도의 아바시리시에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심야식당을 재미있게 봤다면 좋아하실거 같아요.
      넷플릭스, 왓챠 등에서 스트리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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