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트하우센의 사진사


    위키 편집 저자 : 김민성

    강제 수용소에 수감된 포로. 수용소의 내사를 기록하는 사진사로 노역하던 중, 나치의 만행이 고스란히 담긴 필름을 발견한다. 그리고 결심한다. 죽는다 하더라도 필름을 세상에 내보내기로. 지옥의 참상을 고발하기로. 실화가 바탕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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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영화 • 4 days ago • 조회수 : 1

    • 김민성 1 week ago

      줄 수만 있다면 5점이 아닌 10점을 주고 싶네요.


    • recos 1 week ago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나치의 참상을 고발하는 작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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