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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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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에서 서울로 향하는 지구상 가장 황당하고 유쾌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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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성 6 days ago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에요.


    • hkmoon 5 days ago

      재미있을거 같군요 ^^


  • 좀비랜드: 더블 탭

    Zombieland: Double 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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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좀비들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탤러해시, 콜럼버스, 위치타, 리틀록이 새로운 생존자들과 함께 더욱 진화한 좀비에 맞선 생존을 그린 좀비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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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립자 빌 게이츠. 그가 속내를 털어놓는다. 유복했던 어린 시절, 뛰어난 사업 역량 그리고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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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성 1 week ago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세계 최고의 부자로만 알던 빌 게이츠의 생애와 친구, 창업, 빌게이츠 재단의 활동 등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몇 장면은 눈물샘 자극하네요


    • hkmoon 1 week ago

      우왕 이런 다큐가 있었군요.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


  • 엘 카미노: 브레이킹 배드 무비

    El Camino: A Breaking Bad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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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금 생활에서 극적으로 탈출한 제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 그는 자신의 과거와 타협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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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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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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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시맨

    The Irish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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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미국 정치 이면에 존재했던 악명높은 인물들과 연루된 한 남자의 시선으로 장기 미제 사건의 대명사 ‘지미 호파 실종 사건’을 그려낸다. 지미 호파는 1950-60년대 미국

    정계를 좌지우지했던 거대노동조합의 우두머리로 1975년 실종됐지만, 아직까지 그 사건의 실체가 밝혀지지 않았다. 지미 호파 실종 사건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장기 미제 사건 중 하나이다. 영화는 여러 악명높은 범죄조직 및 인사들과 연루돼 지미 호파 실종의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프랭크 시런의 시선을 통해, 미국 근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지미 호파의 장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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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스터데이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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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힘겹게 음악을 하던 무명 뮤지션 잭.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전세계가 동시에 정전이 된다. 다음 날 세상에선 비틀즈가 사라지고, 오직 잭만이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게

    된다. 특별한 기회를 만난 잭은 세계적인 스타가 될 운명에 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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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cos 1 week ago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어요!
      과거 향수의 운치도 느껴지고 훈훈한 드라마였습니다.


  • 요즘 바빠서 ssl이 만료되었는데 연장을 못했었네요.

    자동으로 설정에서 연장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certbot에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ssl은 https로 안전하게 통신할

    수 있는 인증서입니다.

    그럼 즐거운 영화 생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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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키루

    生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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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에서 근무하는 노년의 남자. 시민 과장이란 직위는 있지만 매일 출근해 서류에 도장을 찍는 기계다. 어느날 갑자기 위암 말기 선고를 받은 그는 핏줄에게서 위안을 받으려 하지만 부

    인과 따로 살림을 차리는 데만 혈안이 된 아들의 모습에서 실망을 느낀다. 그러다 옛 여직원을 우연히 만나고, 인형 공장에서 직공 일을 하고 있는 그녀에게서 건강함과 생명력을 느끼게 된다. 뭔가를 창조하는 데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운 그는 먼지가 쌓여 있던 서류더미 속에서 일거리를 찾아낸다. 가난한 지역에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를 만들어달라는 건의가 계속 무시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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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kmoon 3 weeks ago

      인연이 닿아 알게된 분이 추천해 주신 영화입니다.
      저는 구로사와 아키라 작품 중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한평생 서류에 도장만 찍으며 아무일도 하지 않고 살아온 공무원이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 삶의 전환점에 들어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단어가 영화에 그대로 담긴 영화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런 시대에도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니...